今日のコラム[まゆ(繭)とちょう(蝶)]2019.9.15

繭[まゆ]と蝶[ちょう] 蚕(かいこ)がしっかりした繭を破って出てくるのは、15日かかるそうです。もし誰かがその蚕(かいこ)の繭(まゆ)を代わりに開けてくれるなら、もっと早く、簡単に出られるでしょうが、そのように出た蝶は飛ぶことができず、すぐ死んでしまいます。これと同様に、人生の中で出会う逆境を自ら耐えながら乗り越える人は、結局大事を成し遂げることができますが、これを恐れ、避ける人は心の弱さを克服することができず、成功することも難しいです。
“そればかりではなく、患難さえも喜んでいます。それは、患難が忍耐を生み出し、忍耐が練られた品性を生み出し、練られた品性が希望を生み出すと知っているからです。”(ローマ人への手紙5:3-4)
文:イ•ジェロク牧師[道]連載中コラム[中央日報]

고치와 나비
누에가 단단한 고치를 뚫고 나오는 데는 15일이 걸린다고 합니다. 만일 누군가가 그 고치를 대신 뚫어 준다면 훨씬 빨리, 쉽게 나올 수 있겠지만, 그렇게 나온 나비는 날지 못하고 곧 죽습니다. 이와 마찬가지로 세상을 살아가면서 만나는 역경들을 스스로 인내하며 이겨내는 사람은 결국 큰일을 이룰 수 있지만, 이를 두려워하며 피하는 사람은 나약함에서 벗어날 수 없고 성공하기도 어렵습니다.
“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,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”(롬 5:3-4)
글: 이재록목사[길]연재중 칼럼[중앙일보]